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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도 높은 수업은 “분필 대신 ‘터치’로 강의”

전자칠판이 더 간편하고 스마트해졌다. 칠판 하나로 강의 영상 녹화부터 교안(敎案) 제작, 강의 영상 녹화, 다중 카메라 사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학원 및 공부방을 비롯해 기업 회의실에서 각광받고 있다.

위즈엑스퍼트의 강의 지원 도구인 ‘닥줌 크리에이터 프로’(닥줌)와 씨브이티일렉트로닉스코리아의 ’올인원 전자칠판‘이 만나 스마트한 강의 및 회의 환경을 구축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닥줌’은 인터렉티브 스마트한 강의 환경 조성을 위한 강사용 통합 도구다. 강의 교안 제작부터 강의 영상 녹화, 다중 카메라 녹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올인원 전자칠판’은 고성능 PC와 안드로이드 시스템이 올인원 방식으로 탑재돼 사용과 관리가 편리하다. 닥줌의 터치 인터페이스와 올인원 전차칠판의 콜라보레이션은 다양한 강의 지원 기능을 이용하여 강의 효율과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이고, 강의 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크기도 다양하다. 55’, 65″, 70″, 84″ 크기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특히 65″ 올인원 전자칠판을 채용한 솔루션은 최근 소형화되는 강의실에서 사용하기 좋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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